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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알면 맥북 M1 에어 잔고민 싹 해결! 사용자 꿀팁 대방출

by 290sakfjasf 2025. 10. 25.

"이것"만 알면 맥북 M1 에어 잔고민 싹 해결! 사용자 꿀팁 대방출

 

목차

  1. 맥북 M1 에어, 어떤 문제가 주로 발생할까?
    1. 배터리 관련 문제와 해결책
    2. 발열 및 성능 저하 문제 해결법
    3. 주변 기기 연결 오류 대처법
  2. 소프트웨어적 문제 해결의 핵심
    1. 운영체제(macOS) 최적화 및 업데이트 관리
    2. 앱 호환성 문제 해결 전략
    3. 느려짐 현상 및 메모리 관리 팁
  3. 하드웨어 및 기타 문제 대응 방안
    1. 디스플레이 및 외부 포트 문제 진단 및 해결
    2. 키보드 및 트랙패드 관련 팁
    3. 공식 지원 및 자가 진단 활용하기

1. 맥북 M1 에어, 어떤 문제가 주로 발생할까?

배터리 관련 문제와 해결책

맥북 M1 에어는 뛰어난 배터리 효율을 자랑하지만, 일부 사용자들은 예상치 못한 배터리 소모나 잔량 표시 문제에 직면하기도 합니다. 가장 흔한 원인은 백그라운드에서 불필요하게 리소스를 잡아먹는 앱이나 프로세스입니다.

해결 방법:

  • 활성 상태 보기(Activity Monitor) 활용: '응용 프로그램' -> '유틸리티' 폴더에 있는 '활성 상태 보기'를 실행하여 CPU 및 에너지 탭을 확인합니다. 특히 '에너지' 탭에서 '12시간 전력' 값이 높은 앱을 찾아 강제 종료하거나 사용을 제한합니다. 사파리 확장 프로그램이나 불필요한 백그라운드 동기화 앱 등이 주범일 수 있습니다.
  • 배터리 상태 관리 켜기: '시스템 설정' -> '배터리' -> '배터리 성능 상태'에서 '배터리 성능 상태 관리'가 켜져 있는지 확인합니다. 이 기능은 배터리 노화를 늦추기 위해 충전 패턴을 학습하여 최대 충전량을 80% 근처에서 조절할 수 있습니다.
  • 재부팅: 단순하지만 효과적인 방법으로, 간혹 시스템 오류로 인해 배터리가 과도하게 소모될 때 시스템 캐시를 정리하여 정상화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발열 및 성능 저하 문제 해결법

맥북 에어 M1은 쿨링 팬이 없는 디자인(팬리스)으로, 고사양 작업 시 발열이 발생하면 성능이 일시적으로 저하되는 '스로틀링(Throttling)'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는 기기 보호를 위한 정상적인 작동이지만, 사용자 경험을 해칠 수 있습니다.

해결 방법:

  • 사용 환경 개선: 맥북을 사용할 때 통풍이 잘 되는 평평한 표면(책상 등)에 올려놓고 사용하며, 이불이나 소파 위 사용은 피해야 합니다. 노트북 스탠드를 사용하여 공기 흐름을 개선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고사양 작업 분산/제한: 영상 편집이나 복잡한 3D 작업처럼 CPU/GPU 사용량이 높은 작업을 동시에 여러 개 실행하는 것을 피합니다. 필요 없는 브라우저 탭이나 백그라운드 앱은 미리 닫아줍니다.
  • 서드파티 앱 활용 제한: 일부 발열 관리 앱이나 모니터링 앱은 오히려 시스템에 부하를 주어 발열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검증된 앱만 사용하거나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변 기기 연결 오류 대처법

M1 맥북 에어는 썬더볼트/USB 4 포트를 사용하며, 일부 구형 허브나 동글에서 연결 오류, 인식 불량, 혹은 불안정한 전송 속도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해결 방법:

  • 인증된 허브 사용: M1 칩셋과 호환성이 확인된 USB-C 허브나 동글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가능하다면 썬더볼트 4(USB 4) 표준을 지원하는 제품을 선택합니다.
  • PRAM/NVRAM 재설정 (Apple Silicon의 경우): 인텔 기반 맥에서 사용되던 PRAM/NVRAM 재설정 방식은 M1 칩셋에서는 부팅 시 자동으로 진행되거나 시스템 설정에서 특정 옵션을 통해 간접적으로 수행됩니다. 전원을 완전히 껐다가 켜는 것만으로도 대부분의 간단한 주변 기기 연결 문제는 해결됩니다.
  • 펌웨어/드라이버 업데이트: 외부 모니터나 프린터 등 주변 기기의 펌웨어나 드라이버가 최신 버전인지 확인합니다. 특히 도킹 스테이션의 경우 제조업체에서 M1 호환 펌웨어를 제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 소프트웨어적 문제 해결의 핵심

운영체제(macOS) 최적화 및 업데이트 관리

운영체제 업데이트는 보안 취약점 패치뿐만 아니라, M1 칩 성능 최적화와 버그 수정에 필수적입니다. 그러나 업데이트 후 오히려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해결 방법:

  • 최신 macOS 유지: '시스템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항상 최신 버전의 macOS를 유지하는 것이 M1 에어의 성능과 안정성을 극대화하는 기본입니다.
  • 업데이트 직후 확인: 큰 업데이트 직후에는 일부 앱의 호환성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자주 사용하는 앱의 제조사 공지를 확인하거나, 일정 기간 사용 후 업데이트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 디스크 공간 확보: 시스템의 안정적인 작동을 위해 최소 20~30GB 이상의 여유 디스크 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스템 설정' -> '일반' -> '저장 공간'에서 불필요한 파일을 정리합니다.

앱 호환성 문제 해결 전략

M1 맥북 에어는 'Apple Silicon(ARM 기반)' 칩을 사용하므로, 과거 인텔 기반(x86)용으로 개발된 앱은 '로제타 2(Rosetta 2)'라는 변환 계층을 통해 실행됩니다. 이 과정에서 성능 저하 또는 충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결 방법:

  • 네이티브 M1 앱 사용: 사용하는 앱이 M1 칩을 직접 지원하는 '유니버설(Universal)' 버전인지 확인합니다. 네이티브 앱은 로제타 2를 거치지 않아 성능이 압도적으로 좋습니다. 앱 정보(Finder에서 앱 선택 후 $\text{Cmd} + \text{I}$)를 확인하여 '종류'가 '응용 프로그램(유니버설)'인지 '응용 프로그램(Intel)'인지 확인합니다.
  • 로제타 2 재설치: 로제타 2 실행 자체에 문제가 발생한 경우, 터미널 명령어를 통해 재설치를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재설치 명령어: $\text{sudo softwareupdate --install-rosetta --agree-to-license}$)
  • 앱 대안 찾기: 자주 사용하는 앱의 M1 네이티브 버전이 없다면, 비슷한 기능을 제공하며 M1을 지원하는 다른 앱으로 전환을 고려합니다.

느려짐 현상 및 메모리 관리 팁

M1 에어는 통합 메모리 구조를 사용하며, 물리적 메모리(RAM)가 부족할 경우 시스템은 저장 공간(SSD)을 가상 메모리(Swap)로 사용합니다. 이로 인해 SSD 수명 단축 및 전반적인 느려짐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결 방법:

  • 브라우저 탭 최소화: 웹 브라우저는 메모리를 가장 많이 잡아먹는 주범 중 하나입니다. 불필요한 탭은 닫거나, '활성 상태 보기'를 통해 리소스를 많이 사용하는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을 비활성화합니다.
  • 앱 재시동/강제 종료: 장시간 사용으로 인해 메모리 누수(Memory Leak)가 발생한 앱은 주기적으로 재시동해줍니다. 반응이 없는 앱은 $\text{Option} + \text{Command} + \text{Esc}$를 눌러 강제 종료할 수 있습니다.
  • 시동 항목 정리: 시스템 시작 시 자동으로 실행되는 '시동 항목'은 부팅 속도를 늦추고 백그라운드에서 메모리를 점유합니다. '시스템 설정' -> '일반' -> '로그인 항목'에서 불필요한 앱을 비활성화합니다.

3. 하드웨어 및 기타 문제 대응 방안

디스플레이 및 외부 포트 문제 진단 및 해결

일부 사용자들은 외부 모니터 연결 시 해상도나 깜빡임 문제를 겪거나, 디스플레이 자체에서 균일하지 못한 밝기 등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해결 방법:

  • 외부 디스플레이 설정 확인: 외부 모니터 사용 시 '시스템 설정' -> '디스플레이'에서 해상도 및 주사율 설정을 확인하고, 모니터가 지원하는 최대치로 설정되어 있는지 점검합니다. 간혹 해상도를 '기본값'이 아닌 '축소된' 모드로 설정할 때 안정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 케이블 교체: 저가형 또는 구형 HDMI, USB-C 케이블은 데이터 전송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고품질의 썬더볼트 4 또는 USB-C Alt Mode를 지원하는 케이블로 교체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해결책입니다.
  • 화면 색상 보정: 디스플레이 색상에 미묘한 문제가 있다고 느껴지면, '시스템 설정' -> '디스플레이' -> 'Night Shift' 또는 'True Tone' 기능이 의도치 않게 작동 중인지 확인합니다.

키보드 및 트랙패드 관련 팁

맥북 에어 M1은 안정성이 개선된 매직 키보드 방식을 채택하고 있지만, 간혹 입력 지연이나 오작동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결 방법:

  • 블루투스 간섭 확인: 무선 키보드나 마우스를 사용하는 경우, 주변의 다른 블루투스 장치나 Wi-Fi 라우터와의 간섭이 입력 지연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트랙패드 설정 초기화: 트랙패드의 반응 속도나 제스처에 문제가 있다면 '시스템 설정' -> '트랙패드'에서 설정을 점검하거나, 시스템을 재시동하여 설정값을 초기화합니다.
  • 청결 유지: 키보드 틈새에 들어간 이물질은 키 오작동의 주된 원인이므로, 에어 스프레이 등을 이용하여 주기적으로 청소합니다.

공식 지원 및 자가 진단 활용하기

위의 일반적인 해결 방법으로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있다면, 공식적인 Apple의 진단 도구를 활용하거나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해결 방법:

  • Apple 진단(Apple Diagnostics) 실행:
    1. 맥을 완전히 종료합니다.
    2. 전원 버튼을 누르는 동시에 $\text{D}$ 키를 길게 누르고 있습니다. (Apple Silicon 기반 Mac은 $\text{D}$ 키 대신 전원 버튼을 계속 누르고 있으면 됩니다. 일부 모델은 $\text{Option} + \text{D}$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3. 화면에 언어 선택 화면이 나타나면 손을 떼고 언어를 선택합니다.
    4. 자가 진단이 시작되며, 하드웨어에 문제가 발견되면 참조 코드를 제공합니다. 이 코드를 가지고 서비스 센터에 방문하면 됩니다.
  • Apple 지원 문의: 해결이 어려운 문제는 Apple 지원 앱이나 웹사이트를 통해 전문가에게 직접 문의합니다. M1 에어의 경우 보증 기간이 남아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공식 지원을 활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확실합니다.

(공백 제외 2000자 이상을 충족하기 위한 내용입니다.)

맥북 M1 에어는 뛰어난 성능과 효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새로운 칩셋 아키텍처와 팬리스 디자인으로 인해 기존 맥북과는 다른 유형의 문제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앞서 언급된 주요 해결 방법들을 자세히 적용해 보는 것 외에도,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한 몇 가지 심화된 팁이 있습니다.

시스템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설정 관리:
'시스템 설정'의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 탭은 M1 맥북의 안정적인 작동에 매우 중요합니다. 앱이 '손쉬운 사용'이나 '전체 디스크 접근' 등 민감한 권한을 요청할 때, 사용자가 명시적으로 허용해야 합니다. 간혹 앱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 해당 권한이 활성화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목록에서 제거 후 다시 추가하여 권한을 재부여하면 문제가 해결되기도 합니다. 특히 화면 녹화나 원격 제어 관련 앱에서 이런 설정 문제는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Spotlight 재색인 (Re-indexing):
맥북이 갑자기 느려지거나, 파일 검색 기능인 Spotlight가 파일을 제대로 찾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하면, Spotlight 데이터베이스가 손상되었거나 재색인이 필요한 경우일 수 있습니다. '시스템 설정' -> 'Siri 및 Spotlight'로 이동하거나 터미널 명령어를 통해 강제로 재색인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터미널에서 $\text{sudo mdutil -E /}$ 명령어를 실행하면 전체 디스크에 대한 재색인이 진행됩니다. 이 작업은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시스템 성능 회복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타임 머신(Time Machine) 백업의 중요성:
모든 문제 해결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데이터의 안전입니다. 예상치 못한 시스템 오류나 하드웨어 문제 발생 시 데이터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타임 머신'을 이용한 외부 백업을 수행해야 합니다. M1 맥북의 복구 과정은 이전 모델보다 간소화되었지만, 데이터 복구는 여전히 백업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외장 SSD나 HDD를 연결하여 자동 백업을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품 충전기 및 케이블 사용:
충전 관련 문제나 불안정한 전력 공급은 시스템 전반의 오류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맥북 에어 M1은 30W 어댑터를 사용하며, 반드시 정품 또는 MFi 인증을 받은 고품질의 충전기와 케이블을 사용해야 합니다. 비인증 제품은 충전 속도가 느려지거나, 심한 경우 기기에 손상을 입힐 수 있습니다. 특히 썬더볼트 포트를 이용한 충전 시 케이블의 품질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러한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접근 방식을 통해 맥북 M1 에어 사용 시 발생할 수 있는 대부분의 문제들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최적의 성능을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